チャン・サイク ソリパン「花のように涙のように」 - クァンジュ

公演期間

2016. 12. 28

公演場所

光州芸術の殿堂

Jeonnamgwangju Tonghapteukbyeolsi Yesuluijeondang Daegeukjang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예술의전당 대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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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북문대로 60

公共交通機関のアクセス

광주송정 KTX/SRT
距離約9.3km
광주 国内空港
距離約8.7km
광주비아정류소 高速バスターミナル
距離約7.3km

ジャンル

コンサート

出演者

チャン・サイク

チャン・サイク

公演紹介

장사익이 다시 노래합니다 '꽃인듯 눈물인듯’ 김춘수 시인의 ‘서풍부’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곡을 붙여 노래했고 음반을 내기도 했습니다. 희망과 절망사이를 시계추처럼 오가며 보낸 몇 개월이 "꽃인듯,눈물인 듯” 한 곡의 노래에도 꽃과 눈물이 한 없이 교차하는데, 하물며 우리 인생이야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간 20여년 남짓의 시간들을 앞을 향해 질주만 하다 잠시 멈춰 뒤돌아 본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처음처럼 나서는 무대에 ‘꽃인듯 눈물인듯’ 제목을 붙입니다

最終更新: 2021年02月16日

登録日: 2024年10月14日

施設情報

駐車
専用駐車場
付帯施設
カフェキッズルーム授乳室
バリアフリー設備
障害者用駐車場多目的トイレスロープ専用エレベーター

出典: KOPIS(韓国公演芸術統合電算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