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장사익 소리판 '꽃인듯 눈물인듯' - 고양
公演期間
2018. 05. 18
ジャンル
コンサート
出演者
公演紹介
국악 외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선보인 장사익. 가객인생 24주년의 뜻깊은 무대를 고양아람누리에서 고양시민과 함께 합니다. 우리 시대의 가객 장사익 '꽃인 듯 눈물인 듯'김춘수 시인의 '서풍부'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희망과 절망사이를 시계추처럼 오가며 보낸 몇 개월이 "꽃인 듯 눈물인 듯" 한 곡의 노래에도 꽃과 눈물이 한 없이 교차하는데, 하물며 우리 인생이야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最終更新: 2025年04月04日
登録日: 2024年10月14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