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チャン・サイク ソリパン「花のように涙のように」 - 高陽

公演期間

2018. 05. 18

公演場所

高陽アラムヌリ

Goyangaramnuri Aram Geukjang ·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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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중앙로 1286

公共交通機関のアクセス

チョンバルサン ソウル地下鉄3号線
Jeongbalsan · 정발산
徒歩約4分
행신 KTX
距離約7.5km (他 1件)
김포 国際空港
距離約11.6km (他 인천)

ジャンル

コンサート

出演者

チャン・サイク

チャン・サイク

公演紹介

국악 외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선보인 장사익. 가객인생 24주년의 뜻깊은 무대를 고양아람누리에서 고양시민과 함께 합니다. 우리 시대의 가객 장사익 '꽃인 듯 눈물인 듯'김춘수 시인의 '서풍부'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희망과 절망사이를 시계추처럼 오가며 보낸 몇 개월이 "꽃인 듯 눈물인 듯" 한 곡의 노래에도 꽃과 눈물이 한 없이 교차하는데, 하물며 우리 인생이야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最終更新: 2021年02月16日

登録日: 2024年10月14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