手を伸ばせば届きそうな [キム・ヒナ・トリオ] LIVE

手を伸ばせば届きそうな [キム・ヒナ・トリオ] LIVE

公演期間

2017. 06. 03

公演場所

라이너노트

ジャンル

コンサート

公演紹介

이른 여름, 평온하고 아늑하지만 강렬한 메시지를 가진 재즈 트리오 공연을 만나 보세요. [이른 여름 : 취한 듯 아닌 듯] (Vo)김희나, (Pn)박지영, (Bs)임대섭, (Tr)홍태훈 깊은 울림과 신비한 감성을 가진 재즈보컬리스트 김희나를 주축으로 피아니스트 박지영, 베이시스트 임대섭, 트럼페터 홍태훈이 이번 프로젝트에 함께합니다. 누군가를 위로 하고 싶고 그런 자신도 위로 받고 싶어 곡을 쓰기 시작했다는 재즈보컬리스트 김희나는 자신의 경험과 삶과 감정의 조각들을 담담하게 드러내고 특유의 신비한 사운드로 풀어냅니다. 재즈에만 국한되어 있지 않은 그녀의 음악적 감성은 이번 라이너 노트 공연에서도 관객들과의 가까워진 거리만큼 독특한 울림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最終更新: 2026年07月26日

登録日: 2024年10月14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