マロ ジャズ・コンサート『NOBODY KNOWS』

マロ ジャズ・コンサート『NOBODY KNOWS』

公演期間

2016. 12. 27

公演場所

聖水アートホール

Seongsu Ateuhol · 성수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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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1길 43

公共交通機関のアクセス

トゥッソム ソウル地下鉄2号線
뚝섬
徒歩約3分 (他 1件)
청량리 KTX
距離約3.8km (他 2件)
김포 国際空港
距離約22.6km (他 인천)
서울고속버스터미널(경부 영동선) 高速バスターミナル
距離約5.7km (他 센트럴시티터미널(호남선))

ジャンル

コンサート

出演者

公演紹介

“사람의 마음을, 삶을 쓰다듬는 목소리” 상실의 시대, 말로가 건네는 위로의 재즈 상실의 시대에, 재즈 디바 말로가 위로의 노래를 건넨다. 거대한 추문과 혼돈의 파도가 덮친 2016년말, 시민들의 삶은 뿌리째 흔들렸다. 이번 무대를 통해 말로의 진심이 담긴 재즈가 이 사회의 상심에 공명해, 치유와 회복의 작은 힘이 되길 희망한다. 이번 공연 제목 ‘Nobody knows’ 는 말로가 평소 즐겨 부르는 미셀 르그랑(Michel Regrand)의 곡명이자, 한국 사회의 현재를 담은 중의적 표현이다.

最終更新: 2026年09月08日

登録日: 2024年10月14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