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익 소리판 "꽃인듯 눈물인듯" - 광주
公演期間
2016. 12. 28
公演場所
クァンジュグァンギョクシムヌァイェスルフェグァンデグクチャン
광주예술의전당대극장
Gwangju > Buk-gu > 60 Bungmun-daero
광주광역시 북구 북문대로 60
대중교통 접근성
ジャンル
コンサート
出演者
公演紹介
장사익이 다시 노래합니다 '꽃인듯 눈물인듯’ 김춘수 시인의 ‘서풍부’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곡을 붙여 노래했고 음반을 내기도 했습니다. 희망과 절망사이를 시계추처럼 오가며 보낸 몇 개월이 "꽃인듯,눈물인 듯” 한 곡의 노래에도 꽃과 눈물이 한 없이 교차하는데, 하물며 우리 인생이야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간 20여년 남짓의 시간들을 앞을 향해 질주만 하다 잠시 멈춰 뒤돌아 본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처음처럼 나서는 무대에 ‘꽃인듯 눈물인듯’ 제목을 붙입니다
最終更新: 2026年05月26日
登録日: 2024年10月14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