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ストラディウム トーク - フォトグラファー アン・ウンチョル
公演期間
2016. 02. 18
公演場所
STRADEUM
ジャンル
コンサート
出演者
公演紹介
안웅철은 음악회에서 가장 자주 만날 수 있는 사진작가입니다. 그 자신이 콘서트고어이기도 하지만 그는 클래식과 팝은 물론 특히 내로라하는 세계적 재즈 아티스트의 사진을 가장 많이 찍은 인물이기도 합니다. 그의 사진 포트폴리오에는 류이치 사카모토와 키스 자렛, 브래드 멜다우와 바비 맥퍼린, 로저 워터스와 미샤 마이스키, 찰리 헤이든과 짐홀, 보보 스텐손과 콜랭 발롱, 그리고 가야금 명인 황병기와 첼리스트 송영훈, 피아니스트 이루마 등 세계적 거장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피아니스트 이루마는 안웅철 작가의 사진에 영감을 받아 작곡한 곡들로 이루어진 앨범 [Piano]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안웅철의 사진은 음악 마니아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는 ‘ECM’ 레이블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ECM’의 설립자 만프레드 아이허의 눈에 든 그의 사진은 정명훈의 피아노 소품집, 안야 레흐너와 프랑수아 쿠투리, 안나 고라리의 앨범에서 볼 수 있습니다.
最終更新: 2026年09月08日
登録日: 2024年10月14日
